멜로디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 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 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 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 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 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 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 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 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iPhone, MacBook, iMac, Time Capsule…. But, they are not perfect yet due to iPad !!!
At last, I finally got a last jigsaw-puzzle block of a gorgeous picture which is drawn by Steve Jobs =)
Unfortunately, mobile market of Republic of Korea where I live, is monopolized by three mobile companies (honestly two..) and SAMSUNG. And they do NOT want to lose their profit. Additionally, they believe that Apple product will steal their pie. Hence, we worry about that they will attempt to delay sale of iPad in South Korea. iPhone is a good example for describing these freaky situation. We had to wait for three years to get iPhone. One good news is we could buy iPad which is without 3G mobile function. There is no reason to interfere with that. We however want to buy an entire iPad. Few people will want to buy a limited iPad. Would iPad become another good example? Nobody can answer. I also cannot imagine it. I just want an entire iPad.
아이폰 어플 중에서 “Photo Sketch”로 만들어본 이미지
자세한 옵션값은 다음과 같다.
옵션을 바꿀 때마다 그림이 다시 그려지는데, 그리는 과정이 한 단계씩 보여져서 그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놀라운건 그리는 과정 도중에도 사용자는 옵션을 계속 바꿀 수 있다. 즉, 주어진 옵션에 따라 “그리는 작업”과 옵션을 “변경하는 작업”이 무리없이 동시에 처리되게 한 점이 멋지다.
무료 버전은 이미지 “저장하기” 기능이 제한되어있어서, 전체 화면을 캡쳐한 후에 (2번째 이미지) 아이폰용 포토샵으로 crop했다. 이 정도 작은 수고로 훌륭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니 대만족 ♡
요즘 구글얼럿(http://www.google.com/alerts)에 “한종원”, “addnull” 리포팅이 자주 들어온다.
후후후.. 이 사람들… 나는 그리 경계할만한 사람이 아닐세.. 후후후 +_+
/* 이번에 받은 개발자 지원서 중에서 보기드문 지원서라 생각되어 부분발췌함 */
[개발 환경]
집에서는 환경이 열악하여, OO 대학교 전산실에서 6번 컴퓨터를 이용하여 부팅 후 사용하였습니다.
- 날씨 : 맑은 뒤 흐림
- 온도 : 섭씨 28도
- 습도 : 습도계가 없기에 생략. 전산실은 항상 습도 적절
- 의자 : 듀오백 Duo-371 (파랑)
[개발 언어]
영어, 한국어, 아라비아어, 특수문자는 포인터와 연산에 쓰임
[지원동기]
혼자서 지원하였습니다. (1명)
=>
[서류 검토자 코멘트]
나가…
심심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다 찾은 싸이트.. 아쉽게도 우리나라 영화 정보는 없다.
(“옹박3″도 나오던데… -_-)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개봉 예정 리스트를 꼼꼼히 살펴보면 몇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 우선 최근 개봉한 “아바타”가 3편까지 나온다는거.. -_-;;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 5″, “쥬라기 공원 4″도 나온다네..;;
머.. “SAW 9″는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 별로 놀랍지도 않다.
그리고, 2013년엔 “스파이더 맨 3″에서 악당으로 나온 “베놈”이란 이름으로 영화가 나온다.
헉.. 2016년엔 “힘맨(히맨?)”이 나온다니.. 이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ㅋㅋㅋ
“엑스맨” 시리즈도 각 캐릭터 별로 초점을 바꿔서 나오나 보다.
“울버린 2″, “마그네토”, “퍼스트 클래스”가 나오는걸 보니..
“인디펜던스 데이 2″도 나오고 예전 작품 후속작이 간간히 보이는게 이걸 반겨야하는거 맞나? 요즘 워낙 헐리우드에서 소재 고갈에 허덕이더니 우려먹기 하나보다.
(그래도, 제발 “터미네이터 5″까지만 내줘..)
그래도 가장 기대되는건 역시 “로스트”와 “미션 임파서블 3″에서 전 세계인을 상대로 광역낚시주문을 시전하는 JJ 에이브람스의 “클로버필드 2″가 아닐까?
그리고 보니 올해가 “로스트” 마지막 시즌이라지.
이 놈의 낚시질은 끝이 안보여.. -_-)b
그리고 막장 영화 “Crank”도 3편이 나온덴다… ㅋㅋㅋ
2010년, 년초부터 2016년까지 개봉할 영화 리스트를 보면서 혼자 두근거리고 있음.. -_-;;
NetNewsWire와 google reader를 동기화해서 사용 중인데, 이상하게 일부 subscription만 최신 피드를 가져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테스트 중
DK 8:32 pm on January 5, 2010 Permalink |
동기화는 언제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로군.
11일에 OT 오지? 조금 일찍 와서 연락해.
점심 같이 먹자.
- 동기화의 선두 주자이자 최종 목표가 남김.
addnull 9:35 pm on January 5, 2010 Permalink |
점심 기대하겠습니다. 후후후